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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장미대선 D - 4…대선판 흔들 막판 변수는? 05-05 10:16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5·9 장미대선의 사전투표가 오늘 이틀째 진행중입니다.

오늘 아침 이미 작년 총선 투표율을 훌쩍 넘겨 사상 최고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시간 두 분의 정치평론가와 함께, 대선 정국 전망해 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자리하셨습니다.

<질문 1> 19대 대선 사전 투표율이 작년 총선 때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지역별로 확연한 편차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영호남의 사전 투표율 편차, 이유가 뭐라고 보십니까? 지역별 투표율 편차에 따라 남은 선거운동 기간 후보들의 대응도 달라질까요?

<질문 2> 사전투표율은 13.1% 집계되고 있는데요. 대선 전체 투표율 견인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2013년 사전투표제 도입이후 역대 치고 기록을 경신할까요? 전체 투표율은 얼마나 될 것으로 예측하십니까?

<질문 3>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가 '통합정부'와 '개혁공동정부' 구상을 각각 공개했습니다. 명칭은 다르지만 양측 모두 유승민 후보 등 합리적 보수·진보 인사들을 차기 정부 인선에 포함시키겠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두 후보의 구상을 각각 비교해 주신다면요?

<질문 4> 안철수 후보가 유승민 후보에 대해서는 "개혁공동정부를 할 때 함께 하겠다", 또, 심상정 후보에 대해서는 "진보의 자부심"이라고 평가했는데요. 표를 끌어 들이기 위한 막판 승부수로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5> 홍준표 후보가 친박 징계 철회와 바른정당 탈당파 복당 카드를 동시에 꺼내들었습니다. 홍준표 후보의 노림수는 무엇일까요?

<질문 6> 한국당은 탈당파 복당과 친박 징계 철회라는 두 문제를 놓고 오늘 비대위를 열 것으로 보입니다. 당지도부의 선택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7> 바른정당이 집단탈당 사태 이후 일단 고비는 넘긴 모양새입니다. 정운천 의원까지 잔류를 선언하면서 원내교섭단체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선에서 바른정당이 득표율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상황이 다양하게 전개될 것이란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선 이후의 유승민 후보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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