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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측 "딸 성희롱 남성 경찰 고발 검토 중" 05-05 10:11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측은 딸 유담 씨가 유세 현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서 관련자에 대한 경찰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4일) 서울 홍대 부근에서 진행된 유세 현장에서 한 남성이 유담 씨의 얼굴에 혀를 내미는 자세를 취하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지상욱 선대위 대변인은 "형사상 고소를 포함해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른정당은 해당 남성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신고하는 한편 당초 예정됐던 유담 씨의 유세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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