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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수 "나는 정유라 모르는 걸로 해 달라" 05-04 21:33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에게 학점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이인성 이화여대 교수가 교육부 감사를 앞두고 자신의 제자였던 교수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대 유 모 겸임교수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최경희 전 총장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 교수가 감사 직전에 일이 커지면 안되니 자신은 모르는 것으로 해 달라고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유 교수는 또 지난해 이 교수로부터 정 씨가 수강신청을 할 수 있게 인원을 늘리라는 지시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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