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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찍었다가' 유권자 잇따라 경찰 조사 05-04 21:20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촬영했다가 잇따라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4일) 오전 제주의 한 투표소에서 43살 A씨가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부산에서도 35살 남성이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했다가 고발됐습니다.

경찰은 "공직선거법상 기표소 내에서 특정 후보를 찍은 투표지를 촬영하면 2년 이하 징역이나 400만원 이하 벌금을 받는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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