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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야생차문화축제' 이제는 세계로 간다 05-04 19:48


경남 하동군은 오늘(4일) 화개면 차 시배지와 악양면 일원에서 '제21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를 열었습니다.


'왕의 차 천년의 속삭임, 세계인과 함께 하다'란 주제의 이번 축제는 하동 야생차의 우수성을 국내와 세계에 알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1천500여 명의 차인들이 특색 있고 다양한 찻자리 경연을 벌이면서 하동 차의 세계화를 선포할 예정입니다.


차문화축제와 함께 야생차박물관 특별기획전, 화개장터 문화공연, 야생차밭 투어 등 행사는 오는 7일까지 이어집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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