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청와대 회의 "영화 천안함 용서안돼…나라가 좌편향" 05-04 18:18


박준우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업무 수첩에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등 특정 예술작품을 용서할 수 없다는 취지의 내용이 적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 전 수석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나라가 많이 좌편향됐다는 언급이 많았다"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박 전 수석은 또 청와대에서 진행된 각종 회의에서 여러 차례 '비정상의 정상화' 기조가 강조됐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