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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장미대선 D - 5…이틀간 사전투표 판세 영향은 05-04 17:15

<출연 : 최민희 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ㆍ이석우 한국당 홍준표 후보 공보특보ㆍ강연재 국민의당 선대위 TV토론단 부단장ㆍ최홍재 바른정당 당협위원장ㆍ배진교 정의당 선대위 대변인>

19대 대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이틀간은 사상 처음으로 대선 사전투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각 후보 캠프에선 적극적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최민희 민주당 선대위 언론특보ㆍ이석우 한국당 홍준표 후보 공보특보ㆍ강연재 국민의당 선대위 TV토론단 부단장ㆍ최홍재 바른정당 당협위원장ㆍ배진교 정의당 선대위 대변인 다섯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사상 첫 대선 사전투표가 지금 전국 3천507개 투표소에서 진행중입니다. 각당 모두 투표율이 높을수록 유리하다고 주장하는데요, 어떤 근거에서 그렇게 보십니까?

<질문 2>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기 직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1강2중2약' 구도 속에 안철수 후보와 홍준표 후보가 엎치락 뒤치락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각당의 시각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질문 3> 이른바 보수 부동층의 상당수가 안 후보쪽에서 홍 후보쪽으로 옮겨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이런 현상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4> 하지만 아직도 "지지후보를 바꿀 수 있다"는 부동층이 20% 이상 되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보다 부동층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각당 캠프에선 이들 부동층의 성격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들을 끌어안을 대책은 무엇입니까?

<질문 5> 세월호 인양 시점과 관련한 SBS 보도를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보도본부장이 직접 사과까지 했지만,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각당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는데, 시시비비를 가릴 방법이 있을까요?

<질문 6> 바른정당 의원들의 탈당사태가 보수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당사자인 한국당과 바른정당측은 다른 전망을 하는 것 같은데요?

<질문 7> 홍준표 후보는 "친박과 바른정당 탈당파 다 용서하자"면서 당원권 정지된 친박의 복권과 탈당 의원 복당문제의 일괄 해결을 주장했습니다. 탈당파의 복당을 둘러싼 갈등이 수습될까요?

<질문 8> 사면초가에 놓였던 유승민 후보가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심지어 심상정 후보까지 유세에서 "보수 유권자들은 유 후보 찍어달라"고 부탁해 화제를 모았는데,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9> 안철수 후보는 유승민 심상정 후보와 '개혁공동정부'를 함께 하겠다면서 차라리 보수는 유 후보, 진보는 심 후보를 찍어달라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1강 2중 2약' 판세를 뒤집기 위한 승부수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10> 사실 문재인 후보도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와 함께 통합정부를 구성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얼핏 보면 안 후보의 주장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1> 요즘 이른바 '숨은 표심'을 놓고 안철수 홍준표 후보측에서 '샤이 안철수' '샤이 홍준표'가 판세를 뒤집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이에 대해선 과장이다, 아니다 논란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정의당 지지는 다음에 해달라'는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 발언 이후 문재인 후보와 심상정 후보측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3> 남은 5일간은 여론조사로 판세를 알 수 없는 깜깜이 국면이어서 근거없는 네거티브 공방이나 가짜뉴스 등으로 선거 분위기가 혼탁해지지 않을까 우려의 소리가 많습니다. 각 후보 캠프에선 남은 기간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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