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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수천만원 어치 빈집털이한 20대 전직 권투선수 05-04 16:16


서울 남부권에서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혐의로 전직 권투선수 29살 김모씨가 구속됐습니다.

4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서울 동작과 관악 일대에서 8차례에 걸쳐 6천8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김씨는 전국체전에 나갈 정도로 유망한 권투선수였지만 10년 전 사고로 운동을 그만둔 뒤 빈집털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제공 : 서울 동작경찰서>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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