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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통화' 7급 공무원 자진신고…대기발령 조치 05-04 15:15


SBS와 통화한 해양수산부 공무원은 목포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파견돼 언론지원 업무를 맡은 적이 있던 7급 직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2014년 임용된 해당 직원은 정부가 세월호 인양을 고의로 지연했다는 의혹 보도에 나온 발언은 자신이 한 것이라고 신고했고, 해수부는 즉시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김영석 해수부 장관은 오늘 오후 2시 해수부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현재 감사관실에서 조사중이며 조사결과에 따라 엄중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SBS는 지난 2일 8시 뉴스에서 해당 공무원의 발언을 인용해 해수부가 세월호를 뒤늦게 인양한 배경에 대해, 부처의 확대를 놓고 문재인 후보 측과 거래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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