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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그·꽃가루 황사까지'…베이징 올해 첫 황사경보 05-04 14:52


만성적인 스모그와 봄철 꽃가루로 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중국 베이징에 올해 첫 황사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4일) 오전 베이징에 올해 첫 황사 남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지난 4월 중순 이후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이번 황사는 중국 서부 사막에서 발원한 모래바람의 영향으로 발생했습니다.


이번 황사로 베이징의 공기품질지수는 중국 당국의 공식 집계로 최악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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