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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렌털서비스 불만 급증…"위약금 비싸" 05-04 14:26

안마의자 렌털 시장이 성장하면서 관련 소비자불만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안마의자 렌털서비스 관련 소비자 불만상담 건수는 63건으로 1년 전보다 47% 증가했습니다.


계약 해지 관련 불만이 전체 62%로 가장 많았는데 주로 렌털 업체가 과도한 위약금이나 제품 수거비, 등록비 등을 추가로 요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소비자원은 안마의자 렌털서비스를 이용할 때 계약조건과 해지 시 발생하는 비용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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