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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가족, 평양서 CNN 인터뷰…"남한 선전도구 됐다" 05-04 13:12


지난해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가족이 평양에서 CNN방송과 인터뷰를 하고 태 전 공사를 비난했습니다.

CNN에 따르면 태 전 공사의 누나인 태옥란 씨는 "모든 가족이 동생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동생 태영도 씨는 태 전 공사가 남한의 선전도구로 전락했다며 가족에 수치를 안겨줬다고 비판했습니다.


CNN은 이번 인터뷰가 북한 정부의 주선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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