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뉴스초점] 대선 첫 사전투표, 각당 표심잡기 전략은? 05-03 21:04

<출연 : 최창렬 용인대 교수ㆍ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

대선후보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지지층 참여 높이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대선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전 투표가 선거 막판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최창렬 용인대 교수,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 두 분 모시고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대선 투표 사상 처음으로 내일부터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 황금연휴 동안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끌어 들일 후보들의 사전투표 전략은 무엇일까요?

<질문 2> 5월 황금연휴과 사전투표 기간이 맞물려 있는데요. 징검다리 연휴가 사전투표 참여율에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 3>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지난 사전투표와 달리 인증샷이 허용됩니다. 깜깜이 국면에서 SNS에 올라오는 인증샷을 통해 판세를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4> 장미 대선이 6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각 후보들의 유세장소 동선으로 전략을 읽어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여론조사 공표 금지 전 마지막 여론조사들이 나왔습니다. 두 조사 모두 문재인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후보와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이 동률을 이루거나 오차 범위내 접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깜깜이 선거 기간 동안 지지율 역전 가능할까요?

<질문 6> SBS가 세월호 인양이 늦춰진 배경에 해수부와 문재인 후보 측의 물밑 거래가 있었다는 식의 의혹을 제기했었는데요. 이에 문 후보 측은 즉각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해당 언론사에 항의했으나, 안철수 후보 측과 홍준표 후보 측은 "경악할 일"이라며 문 후보의 '사죄'와 '사퇴'를 요구하는 등 '깜깜이 판세' 첫날부터 격렬한 난타전이 전개되는 양상입니다. 대선 마지막 변수가 될까요?

<질문 7> 홍준표 후보, "92년 대선 YS처럼 42% 득표로 승리"할 것이라 말했고 안철수 후보는 문재인 후보와 골든크로스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대선이 오늘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대역전할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일까요?

<질문 8> 바른정당 집당탈당 사태에가 유승민 후보뿐만 아니라 홍준표 후보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수결집은커녕 역풍이 불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9> 반면 유승민 후보에게는 동정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바른정당 입당 신청이 늘고 후원금도 폭등했다고 하는데요. 이 민심이 투표일까지 이어질까요?

<질문 10> 이제 TV토론도 없고 여론조사 발표도 없는 6일간 유권자들은 오직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후보를 결정하는 절차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판세를 흔들 만한 변수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교수,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