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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장미대선 D-6…대선판 흔들 막판변수는? 05-03 16:20

<출연 :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ㆍ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

대선후보들, 5월 9일 대선을 앞두고 황금연휴를 맞아 '장미 대선' 막판 표심 잡기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각 당에서는 내일 처음으로 실시되는 사전투표를 앞두고 독려 캠페인 경쟁이 한창인데요.

사전 투표 투표율이 선거 막판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 두 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내일부터 대통령 선거에서 처음으로 사전 투표가 실시됩니다. 사전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각 당에서는 '먼투족', 'V3'같은 재미있는 캠페인으로 표심잡기 총력전이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먼투족'과 'V3', 어떤 의미인가요?

<질문 2> 사전 투표, 대선에 처음 시행되는 건데요. 이전에 시행했던 사전투표에 비해 높은 투표율 나올까요? 장미대선 막판 변수가 될 가능성은 얼마나 있을까요?

<질문 3> 선거 막판 주요 변수 중 하나로 손 꼽히는게 '깜깜이 국면'입니다. 사전 투표가 치러지고 나면 투표율이 일부 공개된다고 하는데요. 판세를 점검할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4>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지난 사전투표와 달리 인증샷이 허용됩니다. 인증샷이 새 선거 풍토로 자리 잡으면서 투표율에 올리는 데에도 영향을 줄까요? 인증샷을 통한 지지자들의 세 대결도 예상되는데요.

<질문 5> 깜깜이 국면으로 남은 6일 동안 여론의 향방을 알 수 없는 만큼 문재인 후보 측에선 현재 독주 흐름 굳히기에 촉각을 세우고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흐름을 대선일 까지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과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질문 6> 문재인 후보가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만큼 안철수 후보는 남은 6일 동안 막판 뒤집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뒤집기' 성공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질문 7> 홍준표 후보, '실버 크로스'를 장담하며 안철수 후보를 추격하고 있습니다. 바른정당 탈당파들의 합류로 보수 결집에 탄력을 받을까요? 내부 갈등 등 풀어야 하는 과제도 생겨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질문 8> 이 가운데 집단 탈당에 최대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 유승민 후보에 대해서는 동정표가 몰리면서 언더독 효과가 작용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언더독 효과, 실제 표심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질문 9> 장미대선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기간 현 구도를 뒤흔들 수 있는 막판 변수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강석진 전 서울신문 편집국장,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두 분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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