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보이스피싱ㆍ도박사이트에 대포통장 수백개 유통 일당 적발 05-03 12:38


보이스피싱, 사설 도박사이트 조직에 '대포통장'을 만들어 유통시킨 일당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북부지검은 서울, 경기, 전북 등지에서 활동하면서 대포통장 200여개를 유통시킨 혐의로 5개조직 60여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총책 29살 신 모 씨 등 11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 조직은 2015년부터 2년간 각 수십개에 이르는 유령법인을 설립한 후 법인 명의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개당 2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받고 사설 도박사이트 등에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