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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서 접수 도와주는 척 봉투 훔쳐온 60대 05-03 12:36


서울 송파경찰서는 결혼식장에서 접수원 행세를 하며 축의금 봉투를 빼돌린 혐의로 66살 이 모 씨를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주말마다 강남 일대 결혼식장 7곳을 돌며 축의금 봉투 27개, 금액으로 37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혐의로 수감된 뒤 지난해 7월 출소한 이 씨는 접수대 근처에서 접수를 도와주는 척하며 하객들에게 축의금을 건네받은 뒤 방명록을 대신 적어주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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