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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세월호 고의 인양지연 반박…"책임묻겠다" 05-03 12:34


해양수산부가 정치적 거래로 인해 세월호 인양이 고의 지연됐다는 의혹보도에 대해 강력히 반박했습니다.


이철조 세월호현장수습본부장은 오늘(3일) 목포신항에서 진행된 반박 브리핑에서 "세월호 인양은 세계 인양사에 유례없이 최초로 시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모든 공정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양업체 상하이샐비지는 인양이 늦어질수록 손해가 커지기 때문에 고의로 지연할 수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해수부는 해당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시하고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모든 법적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을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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