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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월호 인양 지연' 보도 사과…민주 "책임 물을 것" 05-03 12:33


SBS가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인양 고의 지연 의혹' 보도와 관련해 "일부 오해가 있었다"며 해명 자료를 냈습니다.


SBS는 어제 저녁 해수부 공무원의 발언을 인용해 부처의 자리와 기구를 늘리기 위해 세월호 인양을 고의로 지연, 문재인 후보와 거래를 시도했음을 암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 후보 측은 "해양수산부 일부 공무원의 공작적 선거 개입 시도를 강력 규탄한다"며 "해당 보도에 등장한 해수부 공무원의 신분을 밝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SBS는 오늘 새벽 해당 기사를 삭제하고 "기사의 원래 취지는 정치권 상황에 따라 바뀌어온 의혹이 있는 해수부를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었다"며 "문 후보 측과 해수부 사이에 모종의 거래나 약속이 있었다는 의혹은 취재한 바도 없고 보도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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