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야외활동시 주의 05-03 12:09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올해 처음 나와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남에 거주하는 57세 여성이 등산 후 고열, 오한 등의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어제(2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야외활동 뒤 쓰러져 검사를 받은 제주 거주 79세 여성도 역시 어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바이러스성 감염병인 SFTS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렸을 때 감염되며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세가 나타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