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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불심 잡아라"…텃밭 유세전도 05-03 11:22


[앵커]

대선이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 발걸음도 더 바빠졌습니다.

석가탄신일을 맞아 일제히 불심 잡기에 나서고, 전국 곳곳 텃밭으로 흩어져 유세전도 벌입니다.

강은나래 기자.

[기자]


네. 후보들은 석가탄신일인 오늘 봉축 법요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리는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대구 봉화사로 향합니다.

불자들을 만난 후에는 이제 각자 텃밭으로 이동해 지역별 공약을 내놓고, 바닥 민심 훑기에 나섭니다.

문재인 후보는 내일(4일)부터 치러지는 대선 사전투표 독려 활동을 벌입니다.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고 퍼포먼스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경남 마산과 진주에서 차례로 유세를 벌입니다.

홍준표 후보는 서울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를 찾아 경찰 공무원을 격려합니다.

나흘만에 영남을 또 방문합니다.

부산과 대구를 잇따라 찾아서 대대적인 유세전을 펼칩니다.

안철수 후보는 당내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을 찾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된 이후 세 번째 방문입니다.

익산역 광장, 김제 새만큼 센터, 전주 한옥마을 등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나고 지역 공약을 발표합니다.

유승민 후보는 보수 진영의 텃밭인 영남권을 다시 찾습니다.거제조선소 크레인사고의 희생자 빈소를 방문합니다.


딸 유담양과 함께 서울 강남역 앞에서 유세전도 펼칠 예정입니다.

심상정 후보는 강원 춘천에서 유권자들을 만납니다.

방송 대담 녹화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특히 젊은 유권자들과 직접 소통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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