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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에 먹거리에 할인까지…경기도 농촌체험마을 가볼까 05-03 10:44


[앵커]

황금연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경기도의 농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각종 체험도 하고 풍성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데다, 각종 할인 혜택도 많다고 하는데요.

강창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린 꼬마가 나무망치로 열심히 잣방울을 두드립니다.

경기도 가평의 특산품인 잣을 이용해 친환경 가습기 역할을 하는 베개를 만드는 것입니다.

수확한 잣을 주머니에 넣고 꿰매 베개를 완성합니다.

엄마랑 아빠랑 함께하니 더욱 즐겁습니다.


<손다겸 / 경기 화성시 석우동> "잣주머니 꾸미는 것도 재미있고 잣 부수는 것도 재미있고 엄마, 아빠랑 같이 와서 더 재미있고…"

힘들여 체험한 뒤에는 맛있는 먹거리도 준비됩니다.

떡메를 두드려 인절미를 만들고 맷돌을 돌려 두부도 만듭니다.


<탁종현 / 경기 성남시 성남동> "아이들과 집사람과 함께 도시에서 할 수 없는 시골에 와서 농촌체험하면서 여러 가지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 쌓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처럼 농촌이나 어촌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농어촌체험마을이 경기도내에 100여곳에 달합니다.

각 마을에서는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봄 여행주간을 맞아 일부 체험마을에서는 할인혜택도 줍니다.

<최효진 / 경기도 가평군 농촌관광팀 주무관> "황금연휴를 맞아 20% 할인을 하고 있는데요. 황금연휴 이후에도 계속해서 지원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열리는 경기도 광주, 이천, 여주에서는 다양한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강창구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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