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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후폭풍'으로 한국차 판매 두달째 '휘청' 05-03 10:27


중국발 '사드 후폭풍'이 이어지면서 한국산 자동차의 글로벌 판매가 두 달째 휘청거렸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의 4월 판매량은 36만4천225대와 20만9천832대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11.7%, 13.2% 급감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 해외 시장에서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했는데 중국 시장 판매량 감소가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지엠은 전년보다 2.8%, 쌍용차는 17.8% 줄었습니다.


4월 판매에서는 국내 완성차 업체 가운데 르노삼성차만 2.1% 증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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