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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기온 30도…자외선ㆍ오존 주의 05-03 09:56


석가탄신일인 오늘 야외 계획 세우신 분들 많을텐데요.

오늘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때이른 더위의 절정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은 올 들어 처음으로 30도를 보이겠고, 동두천도 31도까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농도는 '보통'수준 이겠지만 일부 중서부지방은 오전까지 다소 높은 곳이 있겠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지수 크게 오르고요.

오존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내려진 건조특보는 계속 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 30도, 대구와 전주, 광주는 모두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어린이날인 모레 사이에는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는데요.

그래도 모레 낮까지는 덥겠고, 주말부터나 평년기온 보이겠습니다.

참고로 내일 비는 밤에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전국에 오다가 모레 낮에 그치겠습니다.

또 대통령선거일은 다음주 화요일에는 남부지방에 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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