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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문재인ㆍ심상정 vs 안철수…'유치원 공약' 공방 05-03 09:35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유치원 관련 공약을 두고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단설 유치원 신설을 억제하는 내용이 문제"라고 비판했고, 안 후보는 오해라고 해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철수 후보께서는 '국공립 단설 유치원 신설 억제' 그 공약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공공보육을 확대하자는 정책 방향에 역행되는 것 아닌가…"

<안철수 / 국민의당 후보> "유치원 교육에 대해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한마디로 저는 유치원 교육을 무상교육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초등학교에 공립과 사립의 큰 차이가 없듯이 부모님들 부담을 덜어드리자는 게 핵심입니다."

<심상정 / 정의당 후보> "안철수 후보님 단설 유치원 더 짓지 않겠다 그 공약은 이제 철회 하시죠. (짓지 않겠다고 한 것은 오해십니다.)"

<심상정 / 정의당 후보> "다 좋은데, 그 단설 유치원 더짓지 않겠다 이것 때문에 학부모들이 걱정이 많으세요. 그래서 오늘도 꼭 한 번 물어봐달라…"

<안철수 / 국민의당 후보> "그것은 오해십니다. 제가 말씀 드렸듯이…"

<심상정 / 정의당 후보> "그럼 아닙니까? 단설 유치원 더 짓지 않겠다는 건 철회를 하셨어요?"

<안철수 / 국민의당 후보> "오해십니다. 제가 분명히 아까 문 후보께서도 질문해서 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는 유치원을 무상교육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빨리 국공립 유치원을 늘리자 그게 제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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