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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밴, 바가지요금 1번만 걸려도 운행권 박탈 05-02 10:28


올해 말부터 콜밴은 바가지요금을 받다 한 번만 걸려도 운행권이 사라지는 '감차' 처분을 받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1월부터 콜밴이 부당요금으로 3차례 적발되면 감차하는 '삼진아웃제'를 시행했는데 이를 '원스트라이크아웃제'로 강화합니다.

태국인 관광객이 인천공항에서 강원도 철원까지 콜밴을 타고 갔다가 통상요금의 5배 수준인 80만원을 청구받은 사건 등 피해가 잇따른 데 대한 대응책입니다.

불법 호객행위를 하다 적발되면 사업자와 운전자는 각각 사업 일부정지 처분과 자격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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