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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피살 재력가에게 '추석 용돈' 받은 검사, 복직 불가" 05-02 10:17


대법원은 김형식 전 서울시 의원의 사주로 살해된 재력가에게 뒷돈을 받은 전직 검사 정 모 씨가 제기한 면직 취소소송에서 정 씨에 대해 최종 패소판결을 내렸습니다.

정 씨는 재력가 송 모 씨로부터 뒷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2014년 면직됐고, 징계는 부당하다며 취소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에 이어 2심 역시 패소판결을 내렸고 대법원도 이를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검찰은 당시 현직 검사였던 정 씨가 송 씨의 사건 기록을 열람하거나 주임 검사에게 전화를 거는 등 영향력을 행사한 흔적은 없다며 정 씨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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