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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낙제 교수 "최순실, '네가 뭔데' 큰소리" 05-02 10:14


최순실 씨가 딸 정유라 씨에게 낙제점을 준 지도교수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화여대 함 모 교수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경숙 전 이화여대 신산업융합대학장의 재판에 나와 이같이 진술했습니다.


함 교수는 2015학년도 1학기에 정 씨가 체육학개론과 건강과학개론 수업에 나오지 않아 F 학점을 줬고, 이후 최 씨가 학교를 찾아왔다고 증언했습니다.


함 교수는 최 씨가 모자와 선글라스도 벗지 않은채 딸은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게 목표라며 '네가 뭔데 제적을 시키느냐'고 언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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