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양치질 횟수가 노년 치아 수 결정한다 05-02 10:12


하루 세 번 양치질을 꾸준히 한 사람은 나이가 들어서도 남아있는 치아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성모병원 치주과 연구팀이 19세 이상 성인 3만26명을 분석한 결과, 하루 양치질 횟수에 따른 잔존 치아 개수는 0회는 16.5개, 1회 22.8개, 2∼3회 23.9개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상자의 평균 잔존 치아는 24.7개로 전체 28개의 치아 중 평균 3.3개꼴로 빠진 상태였습니다.


나이대별 평균 잔존 치아는 50대 24.3개, 60대 20.6개, 70대 이상 13.4개로 50대부터 치아가 급격히 빠져 70대에는 치아가 절반도 남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