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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선 재판서 윤전추 증인신문…'옷값 대납' 확인 05-02 09:47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진료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영선 청와대 경호관의 재판에 윤전추 행정관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오늘(2일) 오후 4시 윤 행정관을 증인으로 불러 박 전 대통령의 의상 대금을 누가 지급했는지 등을 추가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의 의상을 제작했던 홍 모 씨는 지난주 열린 재판에서 "박 전 대통령 취임 전부터 최순실 씨가 의상 코디네이터 역할을 했고, 옷값도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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