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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기온 오르고, 중서부 미세먼지↑…오존 '주의' 05-02 09:32


날도 요즘 더운데, 미세먼지까지 겹쳐 참 불쾌합니다.

현재 서울의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농도 115마이크로그램, 경기권 120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로 중서부를 중심으로 먼지농도가 높겠는데요.

특히 인천과 경기남부지방은 종일 '나쁨' 수준 유지될걸로 보여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렇게 오염물질이 가득한 가운데 기온까지 크게 오르면서 덩달아 오존농도도 높아집니다.

보통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가 높으니, 이때는 가급적 실내에 머무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기온은 한낮에 서울이 27도, 대구 26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덥겠고, 일부 동풍의 영향을 받는 속초 포함 동해안지역은 상대적으로 선선하겠습니다.

메마른 날씨 이어집니다.

전라북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도 맑고 덥다가 모레 목요일과 어린이날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 떨어집니다.

비는 목요일 밤 남부지방에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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