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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재판 증인신문 돌입…노승일 증언대 선다 05-02 07:31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일가에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임원들에 대한 재판이 오늘부터 증인신문 국면에 접어듭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이 부회장 등에 대한 서류증거 조사를 마치고 오늘 삼성전자 승마선수 출신 최준상씨와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열 예정입니다.

오늘 재판에선 특검이 삼성과 박 전 대통령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한 정유라씨의 주변 정황을 통해 뇌물 혐의 입증을 시도할 것으로 보여, 삼성 측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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