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게임시장 '빈익빈 부익부'…대형 3사가 독식" 04-30 18:53


5월 초 국내 게임업계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국내 게임사 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우려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DMC미디어는 KT경제경영연구소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넥슨,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 3사가 업계 상위 13개 기업 전체 매출의 66%를 차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넥슨은 1조9천300억원, 넷마블게임즈는 1조5천600억원, 엔씨소프트는 9천800억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상위 13개 게임사 중 나머지 10곳의 매출을 다 합해도 2조3천억원 수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들 대형 3사의 독식은 심각하다는 분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