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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들어 가장 더운 하루…주 중반까지 고온 04-30 17:55


오늘 동해안과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올라서 기온 자체만 놓고보면 마치 한여름 같았습니다.

서울도 낮기온 27.8도까지 올라서 올들어 가장 더운 하루였는데요.

오늘 같은 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기온이 석가탄신일인 수요일까지 28도선에 이를 전망이고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 많은 지역에 더위를 식혀줄 비가 내리면서 주후반 쯤에는 이맘 때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또 중국발 오염물질이 들어오면서 지금 전국적으로 공기가 탁해져있는데요.

미세먼지는 내일 오전까지 나쁨수준을 보이다가 오후들어 점차 해소가 될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지금 전국 하늘 맑은 모습 보이고 있는데요.

강원남부와 경북내륙에서는 밤까지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한 갑작스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맑겠지만 대기는 계속해 건조하겠습니다.

봄바람은 내일 한결 약해질 것으로 보이고요.

아침에는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 낀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13도, 부산 15도로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8도, 광주 29도, 대구 25도로 낮에도 이맘때 기온을 넘어서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3m까지 높게 일다가 오후들어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어린이날인 금요일에는 전국에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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