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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종반전 '운명의 한주'…5당 총력전 04-30 17:53


5·9 장미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문재인 대 안철수 2강 구도에서 문재인 후보 1강 체제로 급변하는 등 대선판이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이상휘 세명대 교수, 박창환 장안대 교수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후보가 42.6% 지지율로 안정적 1위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이 3.7%P 상승하며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안으로 추격했습니다. 현재 흐름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질문 2> 홍준표 후보 오늘 유세전에서 "남쪽은 거의 평정됐다", "문재인 후보와 양강 구도로 간다"며 한껏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양강 구도 현실화되기 위해서 홍준표 후보가 넘어야 할 산은 무엇으로 보십니까?

<질문 3> 문재인 후보 역대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한 충청권 공약에 나선 가운데 통합 구상으로는 보수ㆍ진보를 뛰어넘는 인재 기용, 지역 등을 고려한 탕평 인사, 기존 야당 간 정책연대 등을 내놓고 있는데요. 굳히기 전략 통할까요?

<질문 4> 반면 안철수 후보는 뒤집기 전략으로 '통합정부 로드맵'을 공개, 3년 임기단축 개헌안 카드까지 꺼내들었습니다. 게다가 김종인 전 대표가 개혁공동정부준비위에 합류하며 힘을 실어주게 됐는데요. 보수를 포함한 반문표 모으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질문 5> 안철수 측 "주말엔 반등할 것"이라며 자신감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후보 단일화 프레임에 얽힐 수밖에 없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TV토론에서 선전을 보인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 약진도 눈에 띕니다. 당 내에서는 두 자릿수 득표에 기대를 품는 분위기인데요. 진보정당 후보 최고 득표율 깰 수 있을까요?

<질문 7> 대선 레이스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바른정당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당과 유승민 후보의 낮은 지지율이 내분의 빌미가 되고 있는데요. 돌파구가 없을까요?

<질문 8> 유승민 후보 아직까지 완주 의지를 다지고 있고 투표 인쇄일 전날까지단일화 관련 협의에 진전을 이루지 못하면서 기류가 한 풀 꺾인 모양새입니다. 그러나 일각에선 막판 3자 단일화 가능성이 여전히 제기되는데요.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마지막 TV토론회가 모레(2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달 3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면서 지지율 변화가 유권자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만 여전히 TV토론은 막판 변수가 될텐데요. 각 어떤 전략 구상 가지고 올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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