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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대선 판세가를 황금연휴…후보별 유세 전략은? 04-30 17:03

<출연 :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ㆍ계명대 김관옥 교수ㆍ리서치앤리서치 배종찬 본부장>

5·9 장미대선을 앞둔 황금연휴 이틀째인 오늘도 대선후보들은 전국을 돌며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출렁이고 있는 대선 판세와 남은 변수들 짚어보겠습니다.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김관옥 계명대 교수,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다음달 4~5일 실시되는 사전투표를 남겨둔 마지막 주인 만큼 이번 연휴는 후보들에게 중요합니다. 문재인 후보는 충청이어 수도권으로, 안철수ㆍ홍준표 후보도 수도권 표심 공약에 나섭니다. 어떤 전략으로 보십니까?

<질문 2> 유승민 후보는 부산과 대구를 차례로 방문하고요. 심상정 후보는 경북 포항과 대구에서 유권자들을 만납니다. 동선으로 본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질문 3> 대선이 9일 남은 가운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42.6%의 지지율을 얻은 가운데 안철수 후보는 20.9%를 얻으면서 배 이상의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사실상 '1강 2중' 구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질문 4> 반면 홍준표 후보는 3.7%포인트 상승한 16.7%로 안철수 후보와 격차를 오차범위 이내로 좁혔습니다. 홍준표 후보가 향후 더 큰 결집력을 발휘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안철수 후보, 개혁공동정부 구성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정작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시큰둥한 반응인데요. 안철수 후보의 마지막 승부수 통할 수 있을까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김종인 전 대표가 안철수 후보 측에 합류, 공동정부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일각에서는 합류 시기가 좀 늦은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데요. 김 전 대표의 합류로 반전 계기 만들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7> 바른정당은 내분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소속 의원 20명이 단일화 촉구 연판장을 돌리고 이은재 의원은 탈당했죠. 어제 투표용지 인쇄 전날까지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는데 단일화는 물 건너갔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8> 유승민 후보, 좀처럼 의미 있는 지지율을 내놓지 못하고 있지만 완주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더 지나 단일화가 불발되면 소속 의원들의 연쇄 탈당도 우려되는데요?

<질문 9> 지난 5차 토론회에서 트럼프의 '사드 배치 10억 달러' 발언을 놓고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사드비용은 '미국 부담'으로 재확인했다고는 합니다만 대선기간 사드 포함 안보 이슈는 뜨거울 텐데요. 후보별 득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다음달 3일부터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 됩니다. 6일 간 안갯속 레이스를 펼치게 된 후보들, 막판 민심잡기 방안 마련에 고심이 깊을 텐데요. 각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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