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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재협상시 5년간 최대 19조원 손실 04-30 14:45


한미 자유무역협정 재협상이 추진돼 관세율이 새롭게 조정될 경우 우리나라는 앞으로 5년 간 최대 170억달러, 약 19조4천억원의 수출 손실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한미 FTA 재협상과 미일 FTA의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관세율 재산정을 통해 적자폭을 2012년 이전 수준으로 복귀시켜 나갈 경우를 가정한 것입니다.


보고서는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자동차산업의 수출 손실이 101억달러로 가장 클 것으로 예상했고 철강과 기계업종의 손실도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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