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세월호 5층 전시실 절단 작업 시작 04-30 11:34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4층 선미 객실 진입을 위해 오늘부터 5층 전시실 외판 절단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5층 전시실은 침몰 당시 충격으로 찌그러져 4층과 맞붙은 상태로 인양돼 그동안 단원고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4층 선미 객실 수색이 어려웠습니다.


해수부는 4층 선미 객실에 미수습자 2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절단 작업은 최소 3~4일이 걸릴 것으로 해수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