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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한반도 긴장 고조에 중재 필요…전쟁시 인간성 파괴" 04-30 11:28

한반도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교황은 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북한의 미사일 문제는 1년 넘도록 계속되고 있지만 이제는 상황이 지나치게 고조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광범위한 전쟁은 인간성의 선한 면모와 문화,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면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제3국과 유엔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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