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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 5월2일 마지막 국무회의 04-30 11:2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다음달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 정부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013년 3월11일 첫 번째 국무회의룰 주재한 이후 4년 2개월 만으로 현 정부는 다음달 2일 열리는 국무회의를 포함해 총 235회 국무회의를 열었습니다.


황 권한대행은 오는 4일에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출입기자단과 마지막 오찬 간담회를 하고 권한대행으로서 국정을 운영하며 느낀 소회를 밝힐 예정입니다.


청와대도 다음달 2일 한광옥 비서실장 주재로 차담회 형식의 마지막 수석비서관 회의를 엽니다.

수석비서관 등 청와대 참모들도 5월9일 대선에 맞춰 황 권한대행에게 사표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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