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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만 쏙 뺀 중국인 1억3천만명 노동절 연휴 여행 04-29 19:12


중국인 1억3천여만명이 노동절 연휴를 맞아 국내외 여행에 나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드 갈등으로 한국은 주요 여행지에서 제외됐습니다.

중국 국가여유국은 노동절 연휴인 오늘(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중국 국내와 외국으로 여행하는 중국인이 1억3천여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번 연휴에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로는 홍콩과 마카오 등이 꼽혔고 지난 3월부터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중국인의 단체 관광이 금지된 한국은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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