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정유라 "한국가면 아들 뺏길까 두렵다…스캔들 아무것도 몰라" 04-29 17:23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덴마크 언론과의 옥중 인터뷰에서 한국에 들어가면 아들을 빼앗길까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정 씨는 덴마크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가장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한국으로 송환될 경우 전 남편이 양육권을 빼앗으려 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어 최 씨가 연루된 국정농단 스캔들에 대해서도 자신은 아는 것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