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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선 열흘 앞으로…주말 유세 총력전 04-29 17:16

<출연 :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최창렬 용인대 교수ㆍ배철호 메르겐 대표>

대선 후보들은 황금연휴 첫 주말을 맞아 유권자들의 표심 공략에 나섰는데요.

세 분과 자세한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 최창렬 용인대 교수, 배철호 메르겐 대표, 어서 오세요.

<질문 1> 황금연휴와 사전투표 전 마지막 주말이라는 점에서 후보들, 유세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먼저 문재인 후보는 야권의 심장부 호남을, 안철수 후보는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해온 충청권 공약에 나섰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보십니까?

<질문 2> 문재인 후보 1강 체제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안철수 후보가 개혁공동정부 구상과 3년 임기단축 개헌안을 발표했습니다. 마지막 승부수를 띄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질문 3> 이런 가운데 김종인 전 대표가 안철수 후보의 지원요청에 따라 '개혁공동정부 추진위원회'를 맡기로 했습니다. 비문 3자 단일화 불씨가 살아날 수 있을지도 관심인데요?

<질문 4> 범보수 진영의 홍준표, 유승민 후보는 나란히 PK(부산ㆍ울산ㆍ경남)를 방문합니다. 역대 대선에서 PK 지역의 의미를 감안한다면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 아닙니까. 아직까지 오리무중인 PK 민심 흐름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5> 한국갤럽에 따르면 문재인 40%, 안철수 24%로 지지율 격차가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반면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 상승이 두드러지는데요. 이 같은 흐름 TV토론이 결정적 변수가 됐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질문 6>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 상승세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1강 체제로 재편되고 있는 대선구도를 뚫을 만큼 올라갈 수 있을지가 관건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심상정 후보의 약진도 눈에 띕니다. "두 자릿수가 목표다" 대선 레이스에 임하는 각오였는데요. 선거비용도 보전 받는 득표율 15% 달성 가능할까요?

<질문 8> 보수 단일화를 둘러싼 바른정당의 내분이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창당 이후 첫 탈당 의원이 나왔고, 유승민 후보에 대한 당 소속 의원의 사퇴 요구도 거셉니다. 정치적 해법이 없을까요?

<질문 9> 앞으로 열흘 남은 대선에서 남은 변수들은 무엇일까요. 이에 따른 각 후보들의 전략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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