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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꿈꾸다…귀농ㆍ귀촌 박람회 04-29 15:49


[앵커]

최근 각박한 도시를 벗어나 농촌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늘고 있는데요.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현재 양재동 at센터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2017 귀농귀촌청년창업 박람회'가 한창인데요.

농촌에서의 삶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중입니다.

먼저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김재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질문 1> 오늘 박람회에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요. 먼저 이번 박람회의 취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겠어요?

<질문 2> 박람회 주제가 '4차 산업혁명, 청년 농부가 이끈다!' 입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 4차 산업혁명과 청년 농부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시청자분들께 말씀 부탁드릴게요.

이처럼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신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1:1 멘토링 등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행사장 중앙에 위치한 스마트농업관에서는 농업용 드론ㆍ로봇 체험 등을 통해 첨단 농업을 체험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귀농 성공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토크쇼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바이벌 ox퀴즈, 과일 무게 맞추기 등 흥미로운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일 오후 5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직접 이곳에 오셔서 귀농 귀촌에 필요한 알찬 정보들 얻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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