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인생 2막'을 꿈꾸다…귀농ㆍ귀촌 박람회 04-29 14:05


[앵커]

최근 각박한 도시를 벗어나 농촌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늘고 있는데요.

귀농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현재 양재동 at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가 한창인데요.

요즘 농촌에서의 삶을 꿈꾸시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 이곳에 오시면 귀농, 귀촌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와 1:1 멘토링 등이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연합뉴스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귀농귀촌 관련기관 등 85개 단체가 168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상담관에서는 전국 지자체로부터 1대 1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지자체별 지원 정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농업관에서는 4차산업혁명 및 6차산업 모델 전시 등 농업용 드론, 로봇 체험 등을 통해 첨단 농업을 미리 경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귀농 성공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토크쇼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바이벌 OX퀴즈, 과일 무게 맞추기 등 흥미로운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내일 오후 5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직접 이곳에 오셔서 귀농 귀촌에 필요한 알찬 정보들 얻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