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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SW주 보건부 "미역국 산모ㆍ신생아에 해롭다" 04-29 12:17


호주 뉴사우스 웨일즈 주 보건부가 미역국에 무기질 요오드가 과도하게 포함돼 있어 산모와 신생아에게 해롭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지 보건당국에 따르면 미역국 한 그릇에는 약 1천705 마이크로그램(㎍)의 요오드가 포함돼 있고, 이는 산모에게 필요한 하루 25 마이크로그램(㎍)을 수십배 초과해 갑상선 기능 문제 등 인체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주 보건부는 미역국이 산후 조리에 도움된다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며 한국계 산모들은 미역국 섭취를 멈추라고 권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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