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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 비정규직 분리…10년 만에 결별 04-29 12:16

국내 완성차 노조 중 유일하게 '1사 1노조' 체제를 유지하던 기아차 노조가 비정규직 근로자를 조합원에서 제외하고 정규직으로만 노조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비정규직 노조인 사내하청 분회의 분리 여부를 묻는 조합원 총투표를 열어 71.7%의 찬성률로 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규직을 제외한 사내하청 근로자, 협력업체 파견자 등은 조합원 자격이 없어집니다.

국내 완성차 3개사 가운데 2007년부터 유일하게 통합노조 체제를 유지해온 기아차 노조는 10년 만에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조로 분리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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