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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북한 속셈 핵군축 협상…대화 위한 대화 안돼" 04-29 12:13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속셈은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받아 핵 군축 협상을 하는 것"이라며 섣부른 대화론을 경계했습니다.

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28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북핵 장관급 회의에서 "북한은 비핵화를 위한 협상에 관심이 없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이어 "대화를 위한 대화는 우리의 선택지가 아니"라며 "실패한 접근법을 반복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의 목표는 미봉책으로 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 핵무기와 미사일 프로그램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장관은 장관급 회의에 이어 한미일 외교장관과도 별도로 만나 북핵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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