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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사드 비용, 추후 더 이야기하자" 즉답 회피 04-29 09:42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억 달러, 우리돈 약 1조 1천3억 원의 '사드 비용 청구' 발언의 배경과 진의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비용부담을 요청한 것인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중에 여러분에게 할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유세에서 미국의 안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며 "미국이 국내적으로 할 일이 많은데 다른 곳에 국민의 세금이 쓰이고 있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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