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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풍경] 산을 두르고 강을 품다, 양평 04-29 15:00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 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은 구석구석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자리 잡고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아기자기한 정취가 곳곳에 펼쳐진 양평에서 자연이 주는 풍광을 만끽해 본다.

▶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한강 제1경, 두물머리

▶ 얼큰하고 시원한 해장국 한 그릇, 양평해장국

▶ 유서 깊은 고즈넉한 사산, 용문사

▶ 경기도의 금강산, 용문산관광단지


▶ 임금님께 진상하던 용문산 산나물, 더덕산책정식

▶ 싱그러운 물의 정원, 세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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