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선거벽보 문재인 후보 얼굴만 칼로 7차례 도려낸 할아버지 검거 04-27 17:54


서울 은평경찰서는 선거벽보에서 문재인 대선 후보의 얼굴만 칼로 도려내 훼손한 혐의로 78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지난 22일부터 은평구 갈현1동 선거벽보 가운데 7차례나 반복해 벽보 속 문 후보의 얼굴을 도려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이른 새벽 폐지를 줍다 지나는 길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과거 훼손 건에 대해서는 범행을 부인해 지문을 분석하는 등 추가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